마케터 역량
*데이터 분석 능력 :
데이터 추출(SQL), 데이터 가공(Python 등), 시각화
→깊이 파면 한도 끝도 없음. 박사 해야됨.
BUT ! AI가 많은 부분을 대체 가능한 현실.
데이터 기반 효율을 만들어가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콘텐츠 마케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음.
*비즈니스 이해 :
비즈니스 모델, 시장/고객 분석, 도메인 이해, 전략/기획
→PM, 사업, 창업에 필요한 역량. 스타트업에서 제로투원or원투텐까지 다 경험 가능.
내생각 : 전부 다 찍먹해본 올라운더. 보통 창업 아니고서는 한 직무를 오래 맡으면서 직급이 올라가면 맡게되는듯.
*마케팅 스킬 :
페이드 광고매체 기획/운영관리, Media-Mix / CRO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전환율,노출,체류시간등).
컨텐츠 기획 제작등
*하드 스킬
AI/개발/디자인/마케팅 관련 툴 활용 능력
→어느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맡는 직무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이해도가 있어야 협업 가능.
내생각 : 말 그대로 툴 활용능력. 여기에 매몰될 필요가 없음. 왜? AI가 있음 ㅇㅇ
*소프트 스킬
커뮤니케이션/협업, 구조적 사고능력, 문제해결능력
→아직까지는 추상적이고 전문성이 없어 보이는 능력치로 치부되기도함.
내생각 : 앞으로 소프트스킬만이 대체 불가능한 자산이 되지 않을까 싶음.
+선생님 가라사대
자격증 따는 이유?
전공도 아니고 경험치도 없고 교육을 듣긴 했지만 남는 것은 없고,
그래서 찾게 되는 것이 자격증 취득.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면접 많이 보기,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 쌓기, 인턴쉽. 자격증에 매몰되지 마라.
부트캠프 끝나고 자격증만 2~3달 더 공부한다? 시간이 아깝다. 자격증 덕분에 취업이 된다고 생각ㄴㄴ 현실이다.
결국 답은 경험치구나ㅇㅇ
"나 이거 할 줄 알아요!!!"
"? ㄴㄴ"
"나 이거 해봤어요!!!"
"오 그래? 텔미모어"
Q : 마케팅에는 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야할까?
A : 사용자 획득 및 전환을 위해.
Paid Media (비용 지불 광고, 유료광고)
Pull : 고객이 스스로 정보를 탐색하거나,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끌려오게' 만드는 방식 - 프리미엄, 고가제품, B2B에 적합
ㄴ '니 이런거에 관심있제? 이런거도 있데이. 어떤데? 갖고싶제?'
ex) 검색광고, SEO, 콘텐츠 마케팅
Push : 브랜드가 고객의 니즈 발생 이전에, 능동적으로 광고 메시지를 '밀어넣는 방식 - 충동구매 유도
ㄴ '니가 누군지 나는 관심 없고. 이거 좋은데 관심 좀 가져봐.'
ex) 배너, 디스플레이 광고, 앱 푸시, 문자, TV광고
● Paid Meida의 머신러닝화 (+AI "세상 좋아졌데이~")
→머신러닝 기반의 효율적인 광고 운영. 데이터 학습-점진적 고효율 타겟을 제품으로 유입.
non타겟으로 운영하는 것이 트랜드.
타겟팅을 정밀하게 하느냐가 중요?ㄴㄴ 타겟에 맞는 광고 소재를 얼마나 정밀하게 제작하는냐가 더 중요한 세상ㅇㅇ
🔺 아 뭔데? 그라마 마케터 필요 없어지는 거 아이가?
??? : ㄴㄴ 정해진 답은 없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데이.
어떤 소재, 어떤 업종이 유망할지. 트랜드를 보는 능력은 인간의 영역.
(https://delightmarket.tistory.com/2)
Paid Media 주요 광고 유형
SA :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할 때, 검색 결과 상단, 하단에 노출되는 광고
ㄴ고객의 구매의도가 명확, 클릭당비용(CPC)기반 성과측정 용이
DA : 웹사이트, 앱, SNS등에서 이미지, 동영상 등 시각적 요소로 노출되는 광고
ㄴ브랜드 인지도, 시각적 임팩트 극대화, SPM(노출당 비용), CPC(클릭당 비용)등 다양한 과금 방식
Social Media Ad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 플랫폼에서 집행하는 광고
ㄴ 정교한 타겟팅, 다양한 포멧
Video Ad : 유튜브, OTT등에서 동영상 형태로 노출되는 광고
ㄴ짧은 시간 내 메시지 전달,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강점
※참고
Long Tail Phenomenon (롱테일법칙 = 역파레토법칙)

니즈의 구체화 : 검색량이 적은 다수의 세부키워드의 검색량이
압도적인 소수의 대표키워드보다 전체 유입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원리.
높은 효율성 - 경쟁이 낮아 클릭당 비용(CPC)이 저렴. 사용다의 의도가 명확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전환율(CVR)이 훨씬 높음.
전략적 운영 : 인기 키워드에만 집중하기보다, 방대한 양의 저비용 고효율 키워드를 발굴하여
전체 광고 성과(ROAS)를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
이 또한 머신러닝 기반으로 활용되고 있음.
마케팅 기초 : 퍼포먼스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은 데이터와 수치를 바탕으로 '측정 가능한 성과(결과)'에 집중하여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마케팅 기법
특징
*성과 중심 : 광고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 달성 여부를 수치로 측정
*데이터 기반 :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마케팅 활동을 개선
*측정 가능한 목표 : 제품 구매, 앱 다운로드, 회원 가입 등. 측정 가능한 결과를 목표로 설정
*행동 지향적 : 퍼포먼스 광고는 시청자들의 특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하는 광고. 링크 클릭, 구매, 신규가입등과 같은 행동을 유도하는 데 목적
*최적화 및 테스트 가능 : 퍼포먼스 광고는 최적화 및 테스트가 가능. 때문에 광고주들은 A/B테스트(유튭썸네일같이) 수행, 헤드라인, 이미지, 실행 요청 등 다양한 광고 요소를 비교하여 어떤 조합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이끌어 내는지 확인할 수 있음.
*광고 매체별 전환 추적 : 전환 트래킹을 통해 광고주는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한 이후 특정 행동을 완료할 때까지 경로를 추적할 수 있음. 해당 설정을 통해 광고주는 어떤 광고와 채널이 가장 맣ㄴ은 성과가 있었는지 파악할 수 있음.

스마트폰출시와 디지털 생태계가 확장되며 기존 마케팅을 구분하는 방식인 ATL/BTL 경계가 모호해짐.
결론 : TV, 신문과 같은 전통 매체의 단순 노출 광고를 넘어 클릭/구매등 행동 측정이 가능한 온라인 광고 확산.
명확한 KPI도달(전환,클릭등)을 달성하기 위해 예산관리와 성과 최적화를 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지표 정리
ㄴ암기하면 도움됨
*클릭률(CTR)
*전환율(CVR)
*클릭당 비용(CPC)
*액션 당 비용(CPA)
*투자 수익률(ROI)
*ROAS(Return On Ad Spend) : 광고비 대비 매출액 발생 수치.


더 해볼것
*노트북LM 활용
*클로드코드 활용
생각정리
아직은 뭘 어떻게하고
뭐가 뭔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내가 전공 시험을 칠 것도 아니고
자격증을 취득할 것도 아니고
(따야되나...?)
개념들을 굳이 달달달 외울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이런게 있구나,
내가 이렇게 명명하고 표현하던 것들이
사실은 이런 정형화된 이름이 있었구나,
아 광고나 마케팅에서 이런것들을 경험했는데
그게 이런 이름을 가진넘이었구나 하면서
유아틱하게 습득하고 있음.
처음부터 힘 빡 주면
지쳐서 나가 떨어지는 경험들을 해왔어서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음.
어떻게 하면 이게 팔릴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관심을 살지
고민해왔던 시간들이
'마케팅'이라는 옷을 입고
제대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지 궁금띠
미적 감각이 젬병이라
뭐 기깔나게 만들거나
유튭 썸네일 제작하거나 이런 거
증멜루 자신없는데
희망직무 적어내라고 해서
콘텐츠 마케터 적긴 했는데,
이게맞나...?
이쁘게 만드는 거,
기깔나게 만드는거,
AI가 해주겠지?
아 해줘.
스토리 입히고 가치 부여하고 이런 건
나름 잘 했었는데
그럼 브랜드 마케터가 맞는건가?
노출, 접근, 전환, 판매 이런거에
익숙한 일을 했던 경험이 있고
또 그런 데이터들을 토대로
주먹구구식이나마 고민하고
컨텐츠를 뽑아보는 경험들을 해봤었는데,
그럼 그로스 마케터? 퍼포먼스 마케터?
이런 게 더 맞는건가?
아 나 수학 못 하고 문과 출신인데
아 ㅋㅋ 숫자는 AI가 해주나?
해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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