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수업

AI Native 마케팅 (260409) - 4

delightmarket 2026. 4. 9. 15:18

DAY 4

 

핵심성과지표 -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 KPI관리를 위한 툴(GA4 설치)

 

오늘은 KPI에 대해서 조금 더 상세하게 공부하는 시간이었음.

 

KPI의 정의와 본질

 

*측정 기준 : KPI는 단순한 목표 그 자체보다, 목표에 도달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기준'이 중심

*데이터의 가공 : 서비스 내의 로그(결제,클릭,회원가입 등)를 집계하고 가공하여 현상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만든 지표(Indicator)가 그 바탕이됨

*정량과 정성의 균형 : 수치로 나타나는 정량적 지표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을 관리하는 정성적 지표를 균형 있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

 

효과적인 KPI 설정을 위한 'SMART' 원칙

 

성공적인 KPI 관리를 위한 전략

1. 선택과 집중 : KPI는 너무 많으면 안 됨. 핵심적인 3~5개에만 집중

2. 허수 지표 경계 : 단순한 노출이나 트래픽보다는 전환, 만족도, 유지 등 실질적 사업 성과를 반영하는 지표를 찾아야함

3. 지속적인 피드백 : 한 번 세운 KPI가 영원할 수는 없음.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목표 달성 방법을 개선하는 과정이 필수.

고객의 행동부터 수익 발생까지 모든 활동을 정량/정성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설계.

 

제대로 설정된 KPI의 이점

1 - 방향성 확보 : 회사, 팀, 개인이 한 방향의 목적성으로 나아감

2 - 동기 부여 : 수치로 명확해진 목표는 업무 몰입도를 높임

3 - 성과 관리 : 객관적 지표가 있으니 달성 여부를 쉽게 파악하고 피드백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합리적인 보상도 가능

 


 

지표(Indicator)

서비스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로그(예:결제, 클릭, 회원가임 등)를 집계 가공하여

현상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만든 데이터

 

사용자 유입 ▶ 사용자 식별 ▶ 사용자 행동

 

그래서 어떤 지표를 봐야하나?

AARRR 퍼널 기반으로 목표 지표를 파악 !!

 

아따 복잡타

 

 

이렇게만 보면 눈알이 뱅글뱅글 돌고 무슨 말인지 잘 와닿지 않음.

그래서 준비된 것이 있었으니,

 

두둥탁 !

 

우리조는 에이블리(Ably)를 선정했다!

 

나는 이거 몰랐던 거라 다른 멤버들에게 들으니

딱, 무신사의 여성복 전문 버전! 같다는 느낌이 왔음.

 

우리는 에이블리의 퍼널(Funnel, 소비자 여정) 구조를 파악하여 도식을 만들었음.

그리고 각 퍼널별 KPI를 설정해 보았음.

 

 

그리고 각 퍼널에 대한 타 업체 레퍼런스는 당연히 무신사가 되었음.

거의 비슷한 퍼널 구조를 가지고 있는듯했음.

 


선생님께서
AARRR 퍼널을 직접 설계해봐야
실무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다고 하셨는데,
역시 백번 듣는것보다 한 번 해보니까 확 체감이 되었음. 

 

◈ 우리조는 Retention(유지)과 Revenue(수익화) 부분을 구분하는 데 살짝 벽에 부딪혔었음.

그래서 어떻게 해결했나?

집나간 며느리. 아니, 집 나간 고객들 그리고 집토끼 같은 고객들 모두 "다시 돌아오는가" 여부.
그리고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과정(퍼널)이 리텐션 !! 유지 !!

ex) 지금 들어오면 할인쿠폰 제공한다 !!! 니 오랜만에 돌아오면 더 파격적인거 준데이!!!

그래서 다시 돌아온(방문) 유저가 실제로 지갑을 열어 "결제 완료(구매 전환)"하는 단계가 바로 수익화 퍼널!!

ex) 니 지금 이거 받은 쿠폰 곧 사라진데이!!! 니 오늘 2시간 안에 결제하면 추가 할인 들어간데이!!! 빨리 사래이!!

 

요런느낌?

 

 

그래서 !!!

고객들이 어떤 퍼널 단계에서 어떻게 행동하나?

그 과정에서 어떤 KPI를 잡고 개선 포인트를 논의할까!!를

어케 알아냄?

 

두둥탁

 

 

GA4 - GTM 설치

 

아...

몇년전에 그래도 HTML, Javascript, CSS 몇개월 열심히 했었는데.

구라 하나도 안 치고 '다_까_먹_음' 

머르겠다,,,

 

그래서 미루지 않고 그냥 슨생님 화면 보면서 바로바로 스탭바이스탭 따라해서

설치하라는대로 우선 했음.

 

GA4, GTM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사실 아직 잘 모르겠고,

"세션"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규정짓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음.

 

그 개념이 알아서 뇌리에 박히고 자리잡도록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면 되겠지 싶음.

 

막연한 두려움을 갖기보다 이 두근거림을 설렘으로 착각하는 것이 낫다.

 

실무에서는 심장을 넣었다 뺐다, 간을 들었다 놨다 후려쳤다하는 돌발 상황이 비일비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주 발생한다.

여기는 성인이 참여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수와 실패를 이해해주고 스스로도 납득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교육프로그램이라 생각함.

 

야생에 나가기 전에

여기에서 실수하고 실패하고 두근두근해보고 부딪혀보고 할 거 다 해봐야지!!!!!!!

덤벼라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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