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AI 시대, 신입 마케터의 생존 전략: '중고신입'과 '켄타우로스'형 인재
1. 2026 최신 채용 트랜드
현시점 대기업을 비롯한 대부분의 기업들의 채용 3대 트렌드가 있음.
1. 중고신입 선호
2. 수시채용 증가
3. AI 활용 확대
중고신입 ?
기업 :
실전 경험은 있지만 돈은 더 많이 안 줘도 된다고? 개꿀띠~
수시채용 증가 ?
기업 :
아ㅋㅋ 실제로 너네가 일 하는 거 보고 결정하겠다고~
인턴으로 일 좀 해보고 정규직 여부 결정할겡~
니가 우리팀 와서 깽판칠지 아니면 인성 천사띠인지도 좀 봐야겠고ㅇㅇ
(Team-fit)
AI 툴 좀 치나?
기업 :
다른회사 애들은 다 AI로 뚝딱뚝딱 하던데,
내가 학원이 아니니까 데려다놓고 가르쳐주지는 못 하겠고,
알아서 좀 할 줄 아는 친구들만 지원하셈~
2. AI 시대의 진정한 승자 - 켄타우로스형 인재

인간의 상체 + 기술의 하체 :
인간 특유의 깊은 사유와 감성을 기술의 속도와 효율성에 결합한 인재
→ AI시대의 승자는 기계를 잘 다루는 것을 넘어,
그 위에서 가장 깊이 고민하고 올바른 방향을 설정할 줄 아는 인간이 될 것.
반복업무만 할 줄 안다면 그건 바로 AI에게 대체띠~
3. 마케터가 알아야 할 필수 AI 도구 : Perplexity & Chat GPT & Gemini
퍼플렉시티 - 검색엔진을 완전 대체 가능한 수준. 할루시네이션(거짓말) 드라마틱하게 적음.
최신 트렌드 분석과 정보 검증이 필요한 마케팅 리서치에 최적화.
ChatGpt or Gemini의 Deep Research -
창의적인 글쓰기와 복잡한 문제 해결에 강점이 있으며,
최근에는 몇 분 안에 대량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딥리서치' 기능이 강화되고 있음.
4. 성과를 만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5W1H 프레임워크

오늘 우리가 배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사용한 5W1H 프레임워크 :
- Who (역할): AI에게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부여하세요. (예: "너는 10년 경력의 콘텐츠 마케터야")
- Whom (독자): 이 글을 읽을 대상을 명시하세요. (예: "20대 초보 마케터")
- Why (목적):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적으세요. (예: "오가닉 검색 유입 증대")
- What (결과물): 무엇을 만들지 정의하세요. (예: "SEO 최적화 블로그 본문")
- How (형식): 분량, 소제목 개수, 말투 등을 지정하세요.
- When/Where (상황): 노출 플랫폼과 트렌드 반영 여부를 설정하세요.
→ '딥리서치'에 활용할건데,
이 구조에 따른 프롬프트를 만들어 줘.
이후,
딥리서치에 프롬프트 복붙하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결과물이 도출됨.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1차 결과물을 2차로 개선 및 비교하여 비교해보면서 퀄리티를 높이는 작업이 실무에서는 일상임
프롬프트를 조금씩 개선하면서 더 나은 결과물을 얻는 것ㅇㅇ
"명확성 + 구조화 + 맥락 = 원하는 결과물"
2교시
취업준비
직무탐색,
경험정리,
경험분석,
컨셉잡기,
이력서 작성,
자기소개서 작성,
포트폴리오 완성으로 이어질 예정.
그동안의 경력, 대외활동, 학력, 자격증, 보유기술까지 A to Z
모든 경험들을 정리하고 경험들을 분석하여 능력치를 측정하여
SWOT-메타인지를 가지는 시간이 될 것 같다.
내가 중고신입으로 쓰일 수 있을지,
어떤 컨셉을 가지고 어떤 포장지를 두르고 시장에 나가야할지 윤곽이 잡힐 것 같아 기대가 된다.
경험정리가 최우선 순위인 이유?
채용 프로세스는 가공한 원석을 기업(보석상)에 판매하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다.
경험 = 원석
경험 정리 = 세공 과정
역량 = 세공된 보석.
기업 = 보석상
→지원서, 면접을 통해 보석 상태를 확인하고 구매 결정(채용 여부).
경험 정리에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기법이 있음.

Situation (상황) - 일을 하게 된 계기와 배경 / 달성해야하는 목표에 대한 설명
언제, 어디서, 얼마간, 누구와, 어떻게 했었는지?
Task (과제) - 일을 하며 당면했던 과업 (문제, 위기, 업무 등)
Action (행동) - 과업을 해결하기 위해 취한 행동 및 의사결정 기준
나만의 독특한 접근방법,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원동력, 생각(아이디어)
Result (결과) - 본인의 행동을 통해 얻은 결과 작성
정량적인 결과 외에도, 정성적인 피드백과 깨달은 점 등까지
오늘은 브레인스토밍으로 나의 과거 경험들을 쭉 뽑아보는 것이 과제이고,
그렇게 뽑은 경험들 중 핵심 3가지를 추려서
STAR 기법으로 분석해야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원석들이
똥인지 된장인지 보석인지.
이번 과정들을 통해 냉철하게 파악하고,
취업 시장에서 내가 가질 스탠스를 결정할 예정이다.
나에게 굉장히 필요했던 과정.
슬슬 빡세지기 시작함.
소팔소굿임.
현시점 채용시장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팀, 기업에서 필요한 역량은 확실하다.
'팀웍',
'AI활용',
'데이터 기반 디벨롭' 역량.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실무'에 준하거나 동일한 프로젝트를 빠르게, 가능하다면 많이 해보고 싶다.
결국 야생에 나가면 받을 질문은,
'너 뭐 잘해?', '경험있어?', '문제 해결은 어떤 방식으로해?'
경험이 답이다. 경험치가 답이야.
빨리 경험들을 많이 뎁쓰있게!!!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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