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수업

AI Native 마케팅 (260416) - 9

delightmarket 2026. 4. 16. 17:49

Day - 9

 

 

금붕어보다 짧은 인간의 집중력? AI로 숏폼 마케팅 정복하기

 

 

인간은 2초 안에 자극을 느끼지 못 하면 집중력을 잃고 스크롤을 내려버린다.

 

어차피,

언제나 고객이 이탈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콘텐츠를 기획/제작 해야한다.

 

우리는

AI를 활용하여,

이 과정을 많이 경험하고

데이터를 확보하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실전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키워야한다.

 


 

Topview AI

 

Topview AI는 현업자들이 100이면 100 모도 활용하는 영상 제작 툴이다.

해당 툴로 제작된 결과물들을 레퍼런스로 보면 경이롭다.

AI라고 의심할만한 포인트조차 찾기가 쉽지 않았다.

 

오늘은 크레딧 이슈로 활용하지 못 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활용해보고,

추후에는 사용에 익숙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의 실습 1

Topview AI를 사용할 수 없어 Deevid AI를 활용했다.

 

Day6에서 생성한 내 캐릭터의 이미지를 사용해서,

앞으로 진정한 마케터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

 

0416 실습.mp4
1.59MB

 

제작 과정으로는 :

1 - 나노 바나나로 생성한 참조 사진 업로드

2 - 영상 컨셉 및 원하는 장면들, 촬영 기법과 모션을 제미나이에게 전달하며,

활용할 영상제작툴의 사양과 특징을 미리 언급해주고 이를 위한 프롬프트를 '영어로'제작해달라고 요청

3 - 프롬프트를 Deevid AI에 입력 후 영상 생성 완료

 


오늘의 실습2 - 버거킹 홍보영상 기획, 제작 및 발표

 

1. 상황 분석

논란에 대한 부정적 여론은 이미 가라앉았다.

굳이 과거 이슈를 다시 꺼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이끌어내야한다.

 

2. 타깃 인사이트

고객들이 안 오는 건 화가 나서가 아니라, 다른 선택지가 많아서다.

굳이 버거킹을 가야 할 '동기'가 없는 게 진짜 문제다.

 

3. 전략 방향

구구절절한 변명이나 설득은 다 빼기로 했다.

그냥 본능적으로 "다시 먹고 싶다"는 갈망이 들게 식욕을 자극하는 데만 집중하기로함.

 

4. 실행 방안

불타는 패티, 지글거리는 ASMR 등 오감을 극대화한 숏폼 영상을 만들고자 했음.

대놓고 홍보하기보단 은유적인 연출로 방향을 잡음. '어차피 버거킹이잖아?'

 

5. 기대 효과

단기적으로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돌려 재방문율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흔들린 신뢰와 충성도를 다시 탄탄하게 만들 수 있을거라 판단함.

 

6. 결론
논리적 변명 대신 '감각'을 자극해 리스크 없는 자발적 회귀를 설계함.

8초라는 시간상 메시지의 휘발성과 행동유도의 한계는 보완 과제로 남겠지만,

결국 고객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힘은 '와퍼 본연의 맛'에 있다고 확신함.

 

결과물 장면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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