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수업

AI Native 마케팅 (260513) - 26

delightmarket 2026. 5. 13. 20:28

DAY26

 

1. AI Native 마케터라면 PKM(Personal Knowledge Management-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함.

'나만의 사고'를 AI와 결합하여 생산성을 복리로 키워야함.

 

2. 휘발되는 아이디어를 자산으로 바꾸는 'SPARK' 노트법

 

Spot(장소) - 발견의 출처와 맥락을 기록

Pause(일시정지) - 발견 순간의 1차 감정을 즉시 기록 

Angle(각도) - 이 정보가 왜 좋았는지 나만의 특별한 시각으로 분석

Remix(조합) - 구체적 실행 시나리오를 적음

Keep(보관) - 30초 안에 인출할 수 있도록 적절한 폴더와 태그를 달아 저장

 

3. STT (Speech To Text) 기반의 아카이빙 워크플로우

 

-즉시 녹음 : 스피클리 같은 앱을 활용해 일상생활중에 문득 떠오른 생각을 의식의 흐름대로 내뱉음

-자동 텍스화 : 스피클리 같은 STT엔진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AI가 핵심 내용을 즉시 요약함

- 지능적 정제 : 요약된 텍스트를 AI 에이전트에게 전달하여 마크다운 파일로 변환하고 SPARK 구조로 정제함

 

4. '이 마케터는 빠릿빠릿하고 꼼꼼하다'라는 신뢰가 나오는 것은 성격이 아니라 시스템의 산물

-매뉴얼 구축 : 나만의 업무 매뉴얼과 아카이빙 시스템이 있다면 항상 절반 이상 완성된 상태에서 시작하는 '자산 보유자'

-우선순위의 시스템화 : MOSCOW-Must, Should, Could, Won't 또는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를 시스템에 결합하여 무엇을 먼저 할지 전략적으로 판단한다

 

5. 30초만에 레퍼런스를 인출하는 'PARA-MB' 체계

-정보는 주제가 아니라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분류해야한다

 

Project : 마감 기한이 있는 현재 진행 업무

Area : 브랜드 톤 관리, 채널 운영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

Resource : 카피 라이브러리, 트렌드 리포트 등 미래의 영감 보관소

Archive : 완료된 프로젝트나 검색용 보존 자료

MB(My Brain) : 나만의 해자 (Moat). AI는 모르는 고유한 관점과 오프라인 맥락을 담은 핵심 노트.

 

이 체계를 갖추면 6개월 뒤에도 필요한 레퍼런스 30개를 30초만에 꺼낼 수 있는 '복리'가 쌓임

 

6. 이 모든것들을 더 빠르고 쉽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생산성 도구 3종

 

-딸깍(클릭클릭) - 카톡 '나에게 보내기'의 상위 호환. 폴더별 빠른 수집과 메모가 가능함. 한국에서만.

-ARKY - 한국형 햅타베이스(피그마+노션), 시각적 사고 도구. 아이디어를 마인드맵으로 구조화.

-크래프트 - 감성 있는 노션. 폴더 기반 정리가 직관적이며, 외부 발신용 제안서나 포트폴리오를 세련되게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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