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수업

AI Native 마케팅 (260504) - 20

delightmarket 2026. 5. 4. 16:29

DAY 20

 

1. AI 도구를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AI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지 판단하는 시선을 갖추는 것이 중요함.

 

2. AI는 전기와 같은 범용 기술이며, 모든 산업을 변화시킬 것이다.

기술 변화의 속도에 적응하여 업무 프로세스에 녹여내는 역량이 마케터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

AI 마트료시카 인형

 

 

 

3. LLM 모델에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항목을 Off하여,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제어하여 보안에 신경 쓰도록 할 것.

ChatGPT 설정

 

4. 할루시네이션(AI의 거짓말)은 기술적 결함이라기보다 AI의 작동 원리 자체에서 기인함.

무조건 제거해야 할 오류라기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창의적인 카피를 뽑아낼 때 필수적인 상상력이다.

이를 활용할 수 있어야한다.

 

5. LLM을 다루는 마케터에게 '토큰'은 '비용'이자 '효율성'의 척도이다.

AI는 우리가 입력한 문장을 그대로 읽지 않고 최소 단위로 쪼개어 인식함.

그러므로, 무작정 긴 문장을 던지기보다,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토큰으로 명확한 가이드를 줄 수 있을지,

전략적으로 고민하여 고효율 아웃풋을 최적의 비용으로 얻어내는 기술이 필요함.

https://platform.openai.com/tokenizer

 

OpenAI Platform

 

platform.openai.com

토크나이저 활용.

 

6. GPT에 Canva와 같은 외부 앱을 연결하여 더욱 고효율, 고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

단순한 프롬프트로 결과물을 요구하였을 경우, 조악한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러므로,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

 

'디자인 가이드'를 먼저 세워서 전달하고,

단계별로 수정해 나가는 '휴먼 터치' 과정이 필수적임.

 

GPT가 뽑은 결과물에 범위를 지정하여 수정을 요청하는 기능을 적극 활용할 것.

 

7.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직원에게 일을 시키는 법'과 일맥상통함.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도 기법이 있음.

 

-Zero-Shot : 예시 없이 바로 질문 (빠르지만 결과가 가변적)

-Few-Shot : 몇 가지 예시를 주어 정확도를 높임

-CoT(Chain of Thought) : '단계별로 생각해보자'라고 지시하여 논리적 추론 유도.

 

'마크다운(Markdown)' 문법을 이해하고 활용하여 AI가 정보를 오해 없이 수용하게 만드는 것에 익숙해질 것.

 


AI가 읽기 좋은 Markdown 핵심만 정리함 👇

1. 제목 (Heading)
# H1 ## H2 ### H3
# 개수로 계층 표현구조 파악에 중요 → 반드시 계층적으로 사용

2. 목록 (List)
순서 없음
- 항목1 - 항목2 - 하위항목
순서 있음
1. 첫째 2. 둘째
들여쓰기 = 구조 의미AI가 관계 파악하기 쉬움

3. 강조 (Emphasis)
**굵게** *기울임* ~~취소선~~
의미 강조용과도하게 쓰면 오히려 혼란

4. 코드 (Code)
인라인
`코드`
블록
AI가 “실행 가능한 부분”으로 인식

5. 링크 / 이미지
[이름](URL) ![설명](이미지URL)
설명 텍스트 중요 (맥락 제공)

6. 구분선
---
문단/주제 분리

7. 인용 (Quote)
> 인용문
참고/외부 내용 구분

8. 표 (Table)
| 이름 | 나이 | |------|------| | 홍길동 | 20 |
구조화된 데이터 표현에 좋음

AI 친화적으로 쓰는 팁
계층 구조 명확히 (# → ## → ###)짧은 문장 사용리스트 적극 활용불필요한 꾸밈 최소화의미 단위로 줄바꿈

한줄 요약
👉 “구조 + 일관성 + 간결함” = AI가 이해하기 쉬운 Markdown

 

8. Canva를 연결하여서 카드뉴스 초안을 뽑아낼 수 있음.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ChatGPT 자체 기능으로 뽑아내는 것이 퀄리티가 더 높은 경우가 있음.

아래는 수업중에 AI툴을 활용하여(GPT) 인스타그램용 카드뉴스를 뽑는 실습을 단계별로 진행한 내용. 

처음에는 소프트웨어 관련한 기업과 내용으로 카드뉴스를 뽑고자 하였으나,

프롬프트와 레퍼런스 부족의 탓인지 결과물이 심각하게 조악하거나 꼬여서 출력되었음.

 

이후,

Canva 연결을 끊고 GPT 자체 기능을 활용,

주제 및 카테고리도 GPT가 자체적으로 찾아서 적용하기 쉽게

레퍼런스가 방대한 '넷플릭스'로 선정하여 결과물을 뽑음.

기대 이상의 초안이 마련됨.

 

 

9. 

마찬가지로 GPT를 활용하여 '채용 포지션 분석→AI 답변에 내 생각을 붙여서 프로세스 구체화→포트폴리오 예상안 출력'까지 실습을 진행했음. 

 

10.

이후, 같은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Gamma와 Calamus로 PPT 형식의 포트폴리오 제작을 요청했음.

스타일은 확연히 다르지만 둘 다 초안으로 활용하기에는 손색 없는 결과물들을 출력해 주었음.

유료버전이면서 조금 더 전문화된 프롬프트를 활용한다면 실무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결과물들이 뽑힐 것으로 기대됨.

Gamma
Cala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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